한미 해군 지휘관들이 최근에 포항 해군 항공사를 방문하여 P-8A 해상초계기 전력화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한미 해군은 같은 기종의 해상초계 운용을 통해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연합 해상항공작전을 통해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자는 데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한미 잠수함부대는 연합훈련과 친선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한미 실무 관계관들의 최초 회의를 개최하고, 미 해군기지 및 CTF74 작전상황실을 방문하며 지휘관 양자 대담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또한, 최성혁 해군 작전사령관과 프레드 케이쳐 미 해군 7함대사령관 등은 쌍룡훈련에 참가 중인 한미 해병대 지휘관과 연합 참모단과 함께 지휘관 양자 대담을 진행하며 육상작전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군사 협력으로 한미 간의 동맹관계를 강화하고 국제 해상 안보를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한미 해군 지휘관들의 활동은 한미 해군 협력과 안보 유지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도 계속해서 두 나라 간의 군사 협력이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