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페트로노르트에 이적한 황인범 선수가 첫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이적 후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를 굳혀 5경기 연속으로 풀타임 출전 중이며, 구단이 선정한 '이달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10일에는 요르단 대표팀에 합류하여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3차전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지난 6일 트벤테전에서의 결승골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으며, 페트로노르트의 팬들과 팀 내에서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황인범 선수는 "이곳에서의 경험은 정말 놀라웠고, 페트로노르트와 로테르담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큰 클럽에서 뛰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황인범 선수는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페트로노르트의 무패 행진을 이끄는 중입니다.
부디 이 같은 활약을 더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