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선수 김수현 선수가 13일 경남 고성군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역도 76급 부산광역시 대표로 출전했습니다. 김수현 선수는 용상 132kg를 들어 올리는 장면이 찍혔습니다.

이날 김수현 선수는 인상 106kg, 용상 132kg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다음으로, 김수현 선수는 12월에 바레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을 다음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김수현 선수는 "세계선수권 출전 쿼터는 제가 76급과 81급을 다 따놨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하라고 하는 체급에 나갈 것 같다"며 "저는 훈련량만 찬다면 76급에서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부산 대표 선수단에는 김수현 선수 뿐만 아니라, 제104회 전국체전 동메달리스트인 에어로빅 김현지 선수와 2021년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육상 진민섭 선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검도와 세팍타크로 등 여러 종목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김수현 선수는 무거운 바벨을 바라보는 자세로 역도를 펼치며 경기장을 빛내었습니다. 132kg의 무게를 들어 올린 그의 모습은 힘찬 모험가의 행보를 상징했습니다.

부산 대표 선수 김수현 선수는 여자 역도 76급 부분에서 용상 132kg를 들어 올리며 도전의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선수권 대회를 목표로 하고 있는 김수현 선수는 앞으로 더 많은 훈련과 노력을 투자하여 좋은 성적을 이루고자 합니다.

함께 그녀의 활약을 응원하며 미래의 성공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