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명태균씨가 김 여사로 추정되는 인물과의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공개한 것에 대해 설명을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카톡에 등장한 '오빠'는 대통령이 아닌 김 건희 여사의 친오빠이며, 당시 대화는 대통령이 입당하기 전 사적으로 나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명태균씨가 김 건희 여사와의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명태균 카톡에 등장한 '오빠'는 대통령이 아닌 김 건희 여사의 친오빠"라고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또한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자주 연락하며 조언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사적 대화라고 밝혔으며, '오빠'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김 건희 여사의 친오빠를 의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명태균씨와의 SNS 메시지에 관한 논란이 확산되자 대통령실은 명태균씨가 김 건희 여사와의 카카오톡 대화에 등장하는 '오빠'가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김 건희 여사의 친오빠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명태균 카톡에 등장한 '오빠'는 대통령이 아닌 김 건희 여사의 친오빠"라며 명쾌한 설명을 제공했습니다.
명태균씨의 발언에 대해 대통령실은 "명태균 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매일 통화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명태균씨의 발언이 사적 대화일 뿐이고, '오빠'는 김 건희 여사의 친오빠를 가리킨다고 명백하게 밝혔습니다.
요약하자면, 대통령실은 명태균씨가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에서 등장하는 '오빠'는 김 건희 여사의 친오빠이며, 대통령과의 관계는 없다고 명확히 설명했습니다. 김 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된 논쟁 속에서 명태균씨의 발언에 답하며, 이에 대해 사적 대화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