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구단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kt wiz전을 앞두고 조상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이에 따라 어깨 통증으로 조상우가 1군에서 제외되었고 김동혁이 대신 등록되었습니다.
조상우는 이번 시즌 42경기에서 1승 6세이브와 8홀드를 기록하며 KBO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로 활약해왔습니다. 키움 구단은 조상우의 어깨 통증을 이유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으며, 홍원기 감독은 "조상우가 어깨 염증으로 인해 명단에서 제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조상우는 현재 상태가 괜찮다고 말하며 합류를 약속했습니다. 또한 트레이드와 관련해서는 전혀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조상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키움 구단은 사이드암 김동혁을 대신 호출하여 마무리 역할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홍원기 감독은 조상우의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열흘 후 조상우가 명단에 다시 올라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따라서, 키움 구단은 조상우의 어깨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김동혁을 대신 등록하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조상우의 건강이 최우선이며, 그가 염증을 극복한 뒤 다시 팀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상황은 트레이드와 무관하며, 조상우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