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장맛비로 인해 프로야구 3경기가 취소되었습니다. 창원 NC파크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잠실에서는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그리고 광주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 취소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체 5경기 중 3경기가 취소되었으며, 경기 일정은 나중에 재편성될 예정입니다.또한,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추신수 선수는 이번 시즌을 마치고 은퇴를 결정하였는데, 은퇴 전에 팬들을 위한 사인회를 10개 구단의 홈구장에서 엽니다.

추신수 선수는 8월 15일에는 창원 NC파크에서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