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위원회의 국가보훈부, 국무조정실,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종찬 광복회장이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의 질문에 대답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또한, 이종찬 광복회장과 광복회 임직원 및 회원들은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을 방문하여 지역 역사에 대한 존중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은 화성시 제암리에 위치한 순국묘지를 찾아 감사의 뜻을 표현했습니다.한편, 최근 윤석열 정부의 제2독립기념관 설립에 관한 논란이 제기되자 이종찬 광복회장은 독립기념관 설립에 있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며 조용히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용만 국회 의원은 광복회장 선임과 관련하여 공정성을 강조하며 임원추천위원회의 구성을 촉구했습니다.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국가보훈부 등 대상 종합 국정감사에서 이종찬 광복회장은 질문을 들으며 직접 대답하는 등 적극적으로 응대했습니다.
이에 국민들은 그의 리더십과 책임감을 느끼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회 감사 자리에서도 광복회장의 행보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