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박성재는 25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검찰청에서 술자리 회유를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 강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성재 장관은 "검사들이 조작해서 저런 재판을 하고 있다면, 장관으로서 당장 사표를 내고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박 장관은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의 주장을 수사하여 진실을 확인할 것"이라며 명태균 대법관이 주장한 내용에 대해도 수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대북송금 혐의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은 후 항소심에서 나왔습니다.
항소심에서는 방용철 쌍방울 부회장이 대남공작원과의 대화내용을 증거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그 내용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또한 북한과 김성태 의원이 만났는지 여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쌍방울 부회장을 증인으로 요구했습니다.
또한 박성재 장관은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와 관련한 술자리 회유 의혹에 "조작해온다면 당장 사표 내겠다"며 강력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박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의 증언에 대해 반론하며 의혹의 진위를 더욱 자세히 조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증인으로 출석한 이화영 전 부지사는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자신의 주장을 더욱 명확히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박성재 법무부장관은 이화영 전 부지사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된다면 즉각 사의를 표명하겠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이화영 전 부지사의 주장과 관련된 수사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사실 여부가 밝혀질 때까지 법무부 박성재 장관은 적극적인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속되고 있는 이화영 전 부지사와 관련된 논란에 대한 판단은 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임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