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하이엔드 소금쟁이'에 출연하여 부모님에게 돈을 빌린 사연을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이찬원은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의지를 주고 받았던 가수 황윤성과의 이야기를 나누며 감회에 잠겼습니다.
이찬원은 어머니께서 자신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동안 200만 원을 빌려주신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이찬원은 아직도 어머니께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다고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찬원은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다며 자신이 다시 어머니께 빌린 돈을 되돌려 주고 싶다는 욕망을 토로했습니다.또한 이찬원은 황윤성과의 애틋한 우정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같이 힘을 모아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토로하며 서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황윤성은 이찬원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며 함께 여러 어려움을 이겨낸 친구로서 이찬원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찬원은 부모님에게 집 한 채를 지어드리고 싶다는 애틋한 마음도 밝혔습니다. 지금의 성공을 이루는 데에 부모님의 큰 희생과 흐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이찬원은 부모님께 보답하는 마음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하이엔드 소금쟁이'를 통해 이찬원이 자신의 가난했던 시절을 회고하며 어머니께 200만 원을 빌려준 사연을 공개하면서 눈물을 보였습니다. 어머니께 아직도 미안한 마음을 토로하며 부모님을 위한 보답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이찬원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가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자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함을 상기시키는 소중한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