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의 이른바 7대 경합주 중 하나인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로써 트럼프 전 대통령은 1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어서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뿐만 아니라 조지아주에서도 승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엔엔(CNN) 방송은 해당 소식을 6일에 보도했는데, 펜실베이니아, 미시간, 애리조나, 위스콘신, 네바다 등 다른 경합주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세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타임스(NYT)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가능성을 95%로 예측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개표 결과와 득표율을 고려한 것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반영한 결과라고 합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5일 현지시간에 노스캐롤라이나를 쟁취하여 선거인단 16명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서의 선거 유세도 지속 중이었으며, 노스캐롤라이나에서의 승리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선거전 공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는 이번 대선에서 선 벨트 경합주로 꼽히며, 2016년과 2020년 대선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원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민주당 지지자들도 이날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소식은 AP통신과 NYT를 통해 전해졌으며, 현재 미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우세한 모습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인해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의 대선 진행 상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