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주시는 11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APEC 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출범식에는 경북도지사 이철우 씨와 경주시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되었고, 정부 기관장을 비롯한 경제, 문화, 언론 관련 대표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출범식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과 경주가 글로벌 국제교류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APEC 성공개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또한, 경북도는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제29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박성만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올해 경북 농업 명장에는 이상도(양돈, 의성), 장현기(사과, 영천) 씨 등이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10개 부문별로 우수 농업인들이 선정되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경북 영주시에서는 현직 경찰관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경찰관은 영주경찰서 교통과 소속의 50대 A 경위로 확인되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찰은 현재 이 사건에 대해 조사 중에 있습니다.이와 함께, 경북도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APEC 성공개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이 출범식에서는 경북도와 경주시가 협력하여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내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습니다.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지역의 문화와 관광 산업을 끌어올리며 국제 교류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경북 지역의 발전을 위해 관련 당국과 시민들이 함께 노력하여 미래를 여는 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