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멤버인 지민이 미국의 인기 TV프로그램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민은 오는 23일 미국 현지시간에 방영되는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18일 한국시간에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지민은 새 신곡 'Who'를 무대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로써 군백기 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는 지민은 입대 전까지도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팬들을 만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국 NBC의 '지미 팰런쇼'는 한국시간으로 23일 오후 12시 35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로그램에서 지민의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한편,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활동하며 그룹과 솔로 활동을 통해 뛰어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린 지민은 지난해 12월부터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현역 입대 전 마지막으로 '지미 팰런쇼'에서의 무대를 사전 녹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입대 후에도 음악적 활동을 소화하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내일인 19일 오후 1시에는 솔로 2집 앨범 '뮤즈(MUSE)'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팬들은 지민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통해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따라서, BTS의 멤버이자 뛰어난 가수인 지민이 미국 '지미 팰런쇼'에 출연하여 신곡 'Who'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팬들은 그의 멋진 무대를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현역 입대 전인 지민은 입대 후에도 음악적 활동을 이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