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고 있는 단체로, 코리아세븐과 산리오코리아와 손을 잡고 'FC세븐일레븐 with K리그 ×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FC세븐일레븐 구장에서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 즐기는 K리그를 주제로 한 선수 라커룸 형태의 아트리움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코리아세븐, 주식회사 산리오코리아는 최근 업무협약을 맺고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이에 이어서 이들이 함께한 'FC세븐일레븐 with K리그 ×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를 오는 19일부터 운영합니다.

이 팝업스토어는 경기기간 동안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며, 축구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편의점 세븐일레븐 역시 이번 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FC 세븐일레븐' 대형 팝업스토어를 개장합니다.

이 팝업스토어는 K리그와 일본의 인기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하여 운영됩니다. 팬들은 잠실에서 이 특별한 경험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FC세븐일레븐 with K리그 ×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는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유니폼을 입은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팬들은 색다른 축구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코리아세븐, 주식회사 산리오코리아가 함께한 'FC세븐일레븐 with K리그 ×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가 설레이는 축구 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축구와 산리오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하여 축구와 로코까지 즐기는 다채로운 경험을 만끽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