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은 최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예산군 삽교읍을 지정하며 관련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예산군은 2025년 상반기에 직접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19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취약계층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민관 협력사업 조감도 를 통해 군의 공무사업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도 8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군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댑싸리와 국화꽃이 앞뜰에서 만개하는 예산군청사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군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또한,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 영화제에서 수상한 '지금 우리 센터는' 영화를 통해 예산군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예산군은 자체 브랜드 '예가정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하여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또한, 육우 품질고급화를 장려하기 위해 지원금을 지원하며,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러한 예산군의 다양한 노력들을 통해 예산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이 엿보이며, 앞으로 더 많은 발전과 성공을 이루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