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서 발표된 18일의 날씨 정보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4도로 전날보다 10도가량 떨어지며,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특히 서울은 아침에 영하 2도로 더욱 춥다고 합니다.
기상청은 날씨누리를 통해 오늘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또한, 모레까지 대부분의 지역에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올해에는 수능 경기 중에는 비가 오는 등 예상된 것과는 다르게 한파 주의보가 발령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부터 북서쪽부터 비가 시작하여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되며, 낮 시간대의 기온은 15도에서 23도로 예상됩니다.
이에 대비하여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우산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수능 당일의 날씨 전망과 관련하여 기상청은 풍랑이 거칠어질 수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섬 지역 수험생들은 수능 후 돌아갈 때 배 운항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자세한 시험장별 날씨 정보는 날씨누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기상청은 수능 전체적으로 한파보다는 오히려 비가 주의해야할 날씨라고 밝혔습니다.
강수량이나 시간 등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날씨 정보를 주의깊게 살펴보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대한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기상청은 가을에 접어들면서 제주 한라산에서 단풍이 아름다운 정점을 찍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단풍은 물들었을 때의 비율에 따라 절정을 판단하는데, 일반적으로 단풍 시작 후 약 2주 후에 단풍 절정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산의 단풍 현황은 날씨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오늘의 날씨에 대한 정보는 기상청의 날씨누리를 통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수능을 앞두고 계획하시는 학생 및 시험장을 방문하실 가족 분들께서는 날씨에 유의하시어 안전하게 이동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각종 간절치 않는 일상 의상과 우산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