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살인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현재 복역 중인 이은해와 공범 조현수가 지인들에게 도움을 받아 도주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대법원 3부는 이들이 범인도피교사죄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원심의 무죄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2019년 6월에 발생한 가평의 한 계곡에서의 사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좀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