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포수 김재현과 비FA(자유계약선수)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재현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키움과 계약을 맺은 뒤, 고형욱 단장과 악수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계약은 계약기간 6년으로, 최대 10억원의 규모로 이뤄졌습니다. 연봉 총액은 6억원이며, 옵션은 4억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키움은 김재현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나갈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김재현은 대전고를 졸업하고 2012년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키움으로 입단한 베테랑 포수입니다.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향후 키움의 성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이번 다년 계약을 통해 키움은 김재현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팀 구성을 위한 중요한 선취조치를 이루었습니다.
앞으로 김재현의 활약을 기대하며, 키움의 성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