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달 27~28일에 내린 폭설로 인해 피해를 본 도내 27개 시군에 대해 긴급 복구와 제설제 확보를 위해 재난관리기금 73억5천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에 추가로 피해가 심한 지역에는 내주까지 30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용인시, 안성시, 화성시 등 피해가 큰 지역에 우선적으로 금액이 지원되었습니다.또한, 경기도 지사인 김동연이 폭설 대응 시군 단체장들과 긴급 회의를 갖고 대설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도는 폭설로 인한 피해가 심한 평택, 안성, 용인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는 정부에 요청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해당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를 고려하여 지방비로 피해 복구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농협 중앙회장인 강호동은 폭설로 인한 농가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폭설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한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록적인 폭설로 인한 시설 하우스 및 축사 붕괴 등 농업시설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신속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를 고려하여 총 73억5천만원의 긴급 지원을 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추가적인 지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와 지자체들에게 응원과 성원을 보내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