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박서진의 콘서트 준비에 나선 '닻별' 이민우 어머니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최근 닻별(박서진 공식 팬클럽)이 된 이민우 어머니는 전문가와 함께 심리상담을 진행하며 박서진을 통해 정신이 맑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민우 어머니는 박서진의 사랑에 질투심을 느끼기도 했다고 합니다.박서진은 무명 시절의 힘든 경험을 회상하며 어려움을 견디지 못하고 약을 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의 부친은 우울증 증상을 보여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박서진을 포함한 가족들이 함께 병원을 찾았습니다.이민우 어머니는 박서진 콘서트를 응원하기 위해 도시락 준비에도 열을 올렸습니다.

그녀는 박서진의 노래에 마음이 간다며 콘서트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박서진과 그의 가족, 특히 이민우 어머니의 이야기가 '살림남'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박서진의 성장과 가족들 간의 소중한 순간들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박서진의 음악과 인격적인 모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한편, '살림남'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한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밤 시청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박서진과 그의 가족들의 이야기 또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를 향한 박서진과 이민우 어머니의 이야기도 많은 이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