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히어로즈의 2025시즌 신인 내야수 염승원(18)이 오른쪽 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인 토미존 수술을 받게 되어 2025년에 프로 데뷔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구단은 염승원이 오는 11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염승원은 박용택, 박민우, 이정후, 김민석과 같은 '휘문고 안타제조기'야 계보를 이어가는 기대주로, 빠른 배트 스피드와 정확한 컨택을 자랑합니다. 이번 수술을 통해 송구 능력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팀 관계자들은 염승원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그의 향후 활약을 고대하고 있습니다.한편, 22세 특급 재능으로 떠오르는 염승원은 토미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구단 역사상 첫 전체 1순위 투수인 덕수고 정현우를 비롯해 충훈고 투수 김서준, 휘문고 내야수 염승원 등이 톰존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있습니다.지금까지 밝혀진 내용은 이 정도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나 염승원의 상태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 추가로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