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유력지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체결하는 대신 연장 옵션을 발동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치오는 이 결정이 손흥민과의 재계약 시간을 벌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손흥민과 2년 재계약을 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고, 이를 통해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여름 이후의 손흥민의 미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손흥민 측은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계획하고 있으며 토트넘에서 떠날 계획은 없다"라는 입장을 공식 밝혔습니다.
한편, 손흥민에게는 갈라타사라이 이적설이 떠돌았으나, 손흥민은 토트넘과 여전히 재계약 협상 중이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장기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높다고도 언급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손흥민의 주급이 동결될 조건으로 종신 가닥을 맺을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연장 옵션을 활성화하여 손흥민과 더 나은 조건으로 협상을 벌이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손흥민의 향후 계약 여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손흥민은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통해 그의 축구 경력을 계속해서 함께할 것으로 보이며, 토트넘 또한 손흥민을 이적시키지 않고 그의 잔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