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선관위 "조국혁신당 백선희, 비례대표 국회의원 승계"라는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국회의장이 이전에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의원의 의원직 상실을 통보했고, 이에 따라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명부 추천 순위 13번인 백선희가 승계자로 결정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순번 12번까지 당선되었으며, 백선희 교수는 순번 13번에 해당했습니다. 백선희 국회의원은 조국 전 대표로부터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물려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백선희 국회의원은 이후 진행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백선희 국회의원은 조국혁신당 복지국가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백선희 국회의원의 승계가 정식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비례대표 국회의원 직위는 백선희 국회의원에게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인사 변경에 대해 당 내부의 안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당내 규정과 규약에 따라 당 운영을 흔들림 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백선희 국회의원은 조국 전 대표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승계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인사 조정에 따라 당 내부는 안정을 유지하고 당 운영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