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코디 폰세와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영입했다고 13일 발표했습니다. 미국 출신인 폰세는 계약금 20만 달러와 연봉 80만 달러에 인센티브 10만 달러를 받는 총 1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으며, 플로리얼은 계약금 5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2025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 한 한화 이글스는 새로운 선수들을 통해 팀의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폰세와 플로리얼의 영입으로 한화는 기존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와 함께 내년 시즌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한화는 현재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하며, 폰세와 플로리얼을 통해 팀의 강화와 부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미국 출신 투수 코디 폰세와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영입을 통해 한화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약으로 한화 이글스 팀이 더욱 강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