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송희은 수의사가 국제경마전문수의사회(IGSRV) 아시아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송 수의사는 첫 한국인이자 여성으로 아시아 대표로 선정된 것으로, "이는 영광이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마사회를 대표하여 한국경마를 세계에 알리고 전세계의 경주마들의 보건과 복지를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한국마사회는 최근에는 지난 6일에 전국 경마공원에서 시행한 '말관계자 대상 인권존중 표어공모전'에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권, 행복한 일터, 사랑받는 안전하고 건전한 경마'를 표어로 제출한 제주경마공원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한국마사회는 경마 사업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마 심판 업무에는 AI를 접목하고 경주마 조교에는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여 정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혁신은 국민과 함께한 혁신으로서 눈에 띄고 있습니다.한국마사회는 또한 2024년을 대비하여 우수사례를 선발하는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한국마사회는 경마 사업 분야에서의 혁신과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송희은 수의사가 IGSRV 아시아 대표로 선출된 것은 한국인으로서도 여성으로서도 큰 영예이며,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안게 되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세계에 한국 경마를 알리고 전 세계의 경주마들의 복지와 보건을 책임질 것임을 다짐하였습니다.

현재 한국마사회의 다양한 노력과 혁신이 경마 산업의 발전과 인정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층 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