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대설로 인해 발생한 피해로 인해 경기도와 충북, 강원, 충남 지역에서 11곳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해당 지역에 대해 긴급한 지원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를 제외한 9개 시와 군에서는 추가적인 90억 원의 재난관리기금이 투입되었습니다.이에 대해 행안부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 조치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는 피해 복구계획을 신속히 확정하고, 이에 관련된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특히 횡성 안흥면과 둔내면 등 11곳이 폭설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는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원을 제공하고자 정부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당 특별재난지역에서는 정부와 지방 자치 당국이 손을 맞잡고 협력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대설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모든 관계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피해 지역의 회복을 이루어낼 것입니다.정부의 조치가 신속히 이뤄져 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