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 지방재정 분야에서의 우수사례와 혁신적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이번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지방재정 및 세제 분야에서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회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로 손꼽힙니다. 경기도는 19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금으로 4억 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 지방재정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것입니다. 특히 '경기도 가상자산 체납 전자관리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기인하는데, 이는 지방재정 분야에서의 혁신과 효율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지방재정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을 통해 지방재정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