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 10회에서는 국경을 넘어 오스트리아로 향하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이야기가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2%, 최고 6.3%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은 오스트리아에서 왕실 문화를 경험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특히 이세영은 화장실이 내 방보다 예쁘다며 디저트 카페에 감탄했고, 다른 순간에는 언니들을 녹이는 폭풍 애교를 선보였습니다.

라미란은 에메랄드빛 호수를 보며 감탄하고, 이세영은 오스트리아에서 공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이세영은 산타 카테리나 호수를 구경하며 특별한 순간을 만끽했고, 오스트리아에서 왕실 문화를 즐기며 공주로 변신했습니다.

또한 잘츠부르크에서 뜻밖의 외국인 인연을 만나며 뜻밖의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같은 모습들이 tvN '텐트 밖은 유럽'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며 선보이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은 함께 여행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명소와 문화를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