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노송동에서 연례적으로 나타나는 '얼굴 없는 천사'가 다시 한번 선행의 놀라운 사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얼굴 없는 천사는 매 해 연말마다 노송동주민센터 앞에 거액의 성금을 두고 사라지는데, 이번 25년째인 올해에도 얼굴 없는 천사가 온정을 나누었습니다.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이 이어지면서 누적 기부액은 1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이 얼굴 없는 천사는 2000년부터 매년 연말마다 억지로 놓고 사라지고 있으며, 이번 올해에도 성금을 두고 사라졌습니다.

이번 성금으로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전주시 관계자는 "해마다 이어지는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선행으로 전국에 익명 기부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얼굴 없는 천사가 베푼 온정을 소외 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은 전주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올해도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이 이어지면서 지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한편, 얼굴 없는 천사의 정체나 동기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런 선행이 지속되는 한 이웃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계속되리라 기대됩니다.모든 이웃을 위한 선행은 계속되어야 하며, 이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은 그런 가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주 얼굴 없는 천사의 헌신과 성금은 많은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행복을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