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6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새해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김지사는 "새해에는 '더 위대한 전남'을 비전으로, 전남이 꿈꾸는 눈부신 미래상을 담대하게 그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명실상부한 전남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올 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의 비상을 위한 새해 분야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국립의대 설립 진전과 2년 연속 국고 9조원 등을 성과로 소개하며,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내년부터 출생기본수당을 지급하는 등의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혜와 변화의 상징인 을사년(乙巳年) 새해에는 '더 위대한 전남'을 비전으로 삼고, 도민들과 함께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2024년을 전남 도정의 도약기로 평가하면서, 예산을 13조 원으로 확대하고 국고 예산은 2년 연속 9조 원대를 달성한 것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김지사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더 위대한 전라남도, The Great JeollaNamdo'라는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54만 명 돌파와 고향사랑기부금 2년 연속 100억 원 돌파 등의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더 위대한 전남'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도민과 함께 미래를 그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전남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