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규탄하며 2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서울대 출신 내란범·내란동조범'으로 지칭하고, 졸업장 반납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서울대 출신인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해 최상목 국무위원, 이상민 국무위원 등을 명시하며 총 42명의 선배들에 대해 규탄을 발표했습니다.서울대 학생들은 "79학번 윤석열 선배님, 67학번 한덕수 선배님, 82학번 최상목 선배님, 83학번 이상민 선배님 등 졸업장을 반납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들을 '내란수괴-내란공범'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수사 협조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헌법재판관 즉시 임명을 요구했습니다.서울대학교 학생들은 또한 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 중에서 서울대 출신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되었을 경우 사과를 요구할 것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무회의 참석한 서울대 출신 국무위원들은 합당한 해명을 요구하기도 했습니다.서울대 학생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 "부끄럽다"며 규탄을 강화했습니다.

서울대 출신 대통령들의 부끄러운 행동을 언급하며, 이들에 대한 규탄과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내란 수괴·내란공범'으로 지칭한 42명의 서울대성인에 대해 졸업장 반납을 촉구하고, 규탄을 표명했습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포함한 42명의 서울대 출신 선배들을 규탄하며, 졸업장 반납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들의 부끄러운 행동에 대해 비판을 내세우고,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