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터트린 환상적인 코너킥 골로 '12월의 골'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훌륭한 골은 코너킥 상황에서 직접 득점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이를 축구계에서는 '올림피코'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손흥민은 이번 상을 통해 지난해 8월 이후 두 번째로 이달의 골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이번 골은 맨유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공중에서 정확한 터치로 코너킥을 곧은 것으로,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환상적인 순간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구단은 손흥민의 이번 골을 보고 투표한 팬들 중 78%의 득표율을 획득하여 압도적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습니다.손흥민은 이번 12월의 골 상을 통해 자신의 탁월한 공격 능력을 한 번 더 입증하며 팀과 팬들에게 자부심을 안겼습니다.
이는 손흥민에 대한 팬들의 사랑과 응원이 커지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며,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계속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