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에서 홈택스에 대한 인사 조직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법률과 관련된 부서를 담당하던 최지은 감사담당관은 홈택스2담당관으로 이동했고, 조사 업무를 담당하던 지임구 심사1담당관은 성북으로 이동했습니다.

남아주 심사2담당관은 서울청 조사1-3으로 이동했습니다. 또한 국제세원담당관 전애진과 국제협력담당관 민회준도 새로운 부서에 배치되었습니다.

또한 국세청의 대변인 김상범, 운영지원과장 최성영, 기획재정담당관 박상준, 국세데이터담당관 김성기, 정보화기획담당관 배상록, 홈택스2담당관 이상원 등도 새로운 업무 분장을 맡았습니다.한편, 전우정 과장은 국세청 대변인에서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조직 개편은 국세청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를 분산하여 보다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요약: 국세청에서 홈택스와 관련된 인사 조직 개편이 이루어졌습니다.

최지은 감사담당관 등 여러 인사들이 새로운 업무 분장을 맡았으며, 조직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