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등에 출연한 아역배우 김지영이 2년 전 논란이었던 '빚투'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김지영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성숙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깊은 반성을 토로했습니다. 그녀는 "결과와 상관없이 제가 일으킨 불편함과 실망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영은 사과문에서 또한 "책임감 있는 배우로 거듭날 것"이라며 미래에 대한 다짐도 전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성실히 다하며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관중들에게 다가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법적 절차도 성실히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논란의 종결을 약속했습니다.이번 김지영의 사과문은 2년 전 논란을 되짚어보고 반성하는 내용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며 실망한 팬들과 관객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자 했습니다. 적으로, 김지영은 앞으로 책임 있는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