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tvN 예능 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첫 방송 4.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맛있는 음식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이후의 에피소드에서도 이들의 성공적인 구내식당 영업과 카레 요리를 통해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광수와 도경수의 끈질긴 노력과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콩콩밥밥'의 발전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이들의 모습에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