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무상인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할 계획을 굳혔습니다. 이는 과거 일본의 외무상이 취임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최초로, 이는 일본과 미국 간 중요한 관계성을 보여주는 조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중국은 시진핑 주석 대신 고위 관리가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할 것을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 인수팀에 알렸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로써 중국의 참석자는 중국의 고위 관리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는 홍준표 대구시장도 참석 여부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 시장이 취임식에 참석할 경우 여야 대권 주자 중 유일한 참석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한편, 일부 국내 정치인들은 트럼프 취임식에 참석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준형 의원은 전광훈 목사가 취임식에 초청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국내 정치용 활동으로서의 의미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처럼 각국의 정치인들이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 여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은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 대중간이 참석한다는 방침을 전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