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가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하여 아내 손태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관심을 끌었습니다.권상우는 손태영에 대해 "한 순간도 안 예쁜 적이 없다"며 자랑스러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또한 "다시 태어나도 손태영과 결혼하겠다"고 밝히며 그의 사랑을 재차 표현했습니다.특히 권상우는 손태영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고 공개하며 "수익에 큰 관심은 없지만, 나쁠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손태영의 미모를 칭찬하며 "아직도 예쁘다"고 전했습니다.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17년의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사람은 한 남자 아이와 한 여자 아이를 가졌습니다.

손태영 역시 배우로 활동하며 자녀 교육 등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이처럼 권상우의 손태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인터뷰들이 화제를 모으며 부부 사이의 애정과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와 서로에 대한 사랑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행복한 가정 생활과 더욱 행복한 미래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