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타히티 출신의 지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공개하며 "아직 너무 이른데... 그 힘들다는 연년생맘,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여동생일지 남동생일지 모르지만 로건아 동생 잘 부탁해"라고 덧붙였습니다.지수는 “아직 너무 이른 초기라서 조금 더 기다려보고 싶으나, 그 힘들다는 연년생맘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 말하며 많은 이목을 끌었습니다. 2012년 타히티로 데뷔한 그녀는 2017년에는 그룹에서 탈퇴하고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첫 아들인 로건에 대해선 "여동생일지 남동생일지 모르지만 로건아 동생 잘 부탁해"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타히티 출신의 지수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그 힘들다는 연년생맘을 한번 해보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