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김수정 변호사가 '제6회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김 변호사를 선정하였으며, 이는 양심의 자유를 포함한 여성과 아동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온 그의 공로를 인정한 것입니다.
김 변호사는 호주제 폐지 위헌소송 공동 대리인으로 활약하였고, 낙태죄 위헌소송 등 다양한 인권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였습니다.제6회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은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창립 제70주년을 맞아 선보인 상으로,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 등을 규명하고 해결하기 위해 활약한 변호사에게 수여됩니다.
김수정 변호사는 해외 입양소송, 실종아동 불법 해외입양사건 국가배상소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지난 1월 21일 광주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제78차 정기총회에서, 김수정 변호사에게 '제6회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이 수여되었습니다.
김 변호사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인권 분야에서 활약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데 대한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김수정 변호사의 뛰어난 인권 활동과 헌신에 대한 인정으로 '제6회 홍남순 변호사 인권상'이 수여되었습니다.
함께 인권을 위해 헌신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변호사들이 더 많이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