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의 멤버 도경수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엑소 완전체 컴백에 대한 소식을 밝혔습니다.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도경수는 엑소 완전체 컴백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엑소 완전체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도경수는 "엑소 완전체 컴백을 준비할 것이며, 이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현재는 개인적인 일정 때문에 올해는 완전체 컴백이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올해부터는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도경수의 동료 멤버인 첸도 솔로 활동을 통해 그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첸은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도어’를 발표하며 엑소의 장수그룹 활동 모범 사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그러나 최근에는 엑소의 활동이 불투명해진 상황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와 첸백시 간의 갈등으로 인해 엑소의 완전체 활동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팬들은 엑소의 완전체 활동을 계속 지지하는 'EX5'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도경수는 인물 지코와 함께 여행한 사진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코와의 친분을 드러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도경수는 엑소 완전체의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의지를 보여주며 팬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대를 전하고 있습니다. 엑소의 활동을 끊임없이 응원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기대되는 소식이 기대되는 만큼 도경수와 엑소의 행보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계속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