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는 설날에 떡국이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떡국을 먹어야 한 살을 먹는다"는 속담처럼 설날에는 떡국을 먹는 전통이 깊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설을 맞아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었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에쓰오일은 기부금 3000만원을 후원하고, CEO 및 임직원들은 저소득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떡국을 나누어주었습니다.

또한, 을지대 한마음봉사단도 설날을 맞아 경기북부지역 복지기관에 떡국 밀키트 320세트를 전달하는 등 나눔의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S-OIL 울산공장은 장애인 300명을 대상으로 떡국을 배식하고 생필품을 선물하는 떡국 나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늘 설날을 맞이하여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기업과 단체들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또한, 떡국이 우리나라에서만 전통적으로 먹는 음식이라는 사실도 재확인되었습니다.

설날에는 떡국을 먹으며 가족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