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이 자신이 어린 시절 몽유병을 앓았음을 고백했습니다. 10층이라는 높은 아파트 난간에 매달렸던 경험도 전했습니다. 김재중은 어린 시절을 누나네 집에서 보내면서 몽유병으로 고통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입양될 때 3살이었던 기억도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도 꿈을 자주 꾼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관련된 모든 이야기는 KBS2TV의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되었습니다.김재중은 자신을 아들처럼 사랑해준 누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전했습니다. 이는 가수겸 배우 김재중의 어린 시절을 알리는 소중한 정보로 기억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