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신설되는 저출생수석비서관에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인 유혜미(47) 교수를 사실상 내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르면 저출생수석 인선안이 오늘(25일) 중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유 교수는 새로운 저출생 대응을 주도할 예정이며, 유 교수가 임명되면 현 대통령실 수석급 이상 참모진 중 유일한 여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유혜미 교수는 쌍둥이 자녀의 엄마로서 현실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워킹맘'으로서, 실제 쌍둥이 자녀를 키우면서 겪었던 어려움 등을 해결할 정책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이번 인선으로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실에 새로운 조직을 신설하여 인구 절벽 위기에 대한 저출생 문제에 집중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실은 이 같은 인선안을 이르면 이날 중 발표할 예정으로 보고 있습니다.따라서, 유혜미 교수가 새로운 저출생수석비서관으로 내정되어 대통령실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 교수는 쌍둥이 자녀를 둔 워킹맘으로서 현실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새로운 정책 제안을 통해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