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탄핵추진위 발족식에서 조국혁신당은 결의문을 통해 탄핵·정권 퇴진을 위한 특검·국정조사 추진, 검찰청 폐지 및 수사·기소 분리 등을 추진할 것을 밝혔습니다. 또한 채해병 수사 개입과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을 규명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5일에는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추진위원회'를 공식으로 출범했는데, 조 대표가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를 통해 정치적이고 법적인 탄핵 투쟁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정농단 제보센터를 가동하여 윤 대통령 탄핵을 위한 증거 확보와 여론 응집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조국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탄핵추진특별위원회 발족식에서 "이곳이 윤 대통령의 정치적·법적 탄핵, 퇴진을 추진하는 대정부 투쟁의 중심부가 될 것"이라며 혁신당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혁신당은 창당 이후 22대 대통령 임기의 3분의 1인 1년 7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미 정권의 권력기관들이 무모한 횡포를 부리는 것을 확인했다"고 언급했습니다.조국혁신당은 앞으로 "윤석열 정권의 무도함, 무책임함, 무능력함, 무신경에 국민은 이미 심리적으로 탄핵을 한 상황"이라며 거듭 "3년은 너무 길다"는 약속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추진은 단순한 인물비하가 아닌,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의 기대와 희망이었다"고 강조하며 국민에 대한 책임감을 재확인했습니다.이번 조국혁신당의 결의는 더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한 탄핵추진위원회의 출범은 국내 정치 현안에 또 한번의 흥미진진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