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내란선전 및 소요교사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이에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은 내란극복·국정안정특별위원회와 법률위원회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전 목사가 불법 비상계엄 선포 이후 지속적으로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정당화하는 발언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서, 더불어민주당은 전광훈 목사가 극우 집회 및 법원 테러 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보고 경찰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의 김민석 수석 최고위원과 이태형, 이용우 당 법률위원장 등은 전 목사를 내란 선전 및 소요 교사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전광훈 목사를 내란을 선전하고 서울서부지법 폭력 사태를 선동했다고 주장하여 전 목사를 내란선전 및 소요교사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어서 이들은 전한길, 손현보, 배인규 등도 다음주에 추가 고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이에 대해 이태형 법률위원장은 “민주당은 12·3 윤석열 내란 범죄를 선전하고 소요 범죄가 발생하도록 교사한 전광훈을 형법 90조의 내란 선전죄, 형법 제115조의 소요 교사죄로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전광훈이 광화문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는 주장을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대해 전광훈이 윤석열의 내란행위를 정당화하고 폭력행위를 부추기고 있다며, 이들은 전 목사를 내란선전 및 소요교사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내란극복·국정안정특위와 법률위원회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광훈이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정당화하고 폭력행위를 부추기고 있다"며 "전광훈을 내란 선전 및 소요교사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 고발이 예정되어 있고, 이러한 조치들이 전광훈 목사의 활동에 대한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