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승수가 25년째 만성 수면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김승수는 11일 방송된 채널A의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이를 고백했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김승수가 저속 노화생활을 경험하며 수면장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김승수는 "50대 중반이 되니까 한숨도 못 자고 촬영장을 다녀온다"며 25년 동안 잠을 자지 못하는 수면장애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현도진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게스트로 등장하여 김승수의 수면장애 원인을 찾아주었습니다.김승수는 "잠을 자기 위해 폭음까지 하게 되었다"며 수면장애로 고통받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이어 '애라원' 크루들의 수면상태를 점검하고 해답을 찾아주는 수면 전문가도 등장하여 김승수와 함께 수면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또한 김승수는 54세인데도 건강상의 적신호를 받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일주일에 폭음을 4회씩 하면서 25년째 잠을 자지 못해 고뇌하고 있는 상황을 고백했습니다. 이에 신애라도 예민해서 잠을 잘 못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술하며 함께 수면문제에 대처하고자 했습니다.
프로그램에서는 김승수를 비롯한 참가자들의 수면다원검사 결과와 올바른 수면방법에 대한 정보도 공개되었습니다. 수면전문가의 충고와 조언을 받으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수면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에 김승수는 "만성 수면장애를 25년째 겪고 있다"며 자신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수면전문가와 함께 수면문제에 대처하고자 하는 김승수와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