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전 대표는 13일, 개혁신당 이준석 및 천하람 의원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허 전 대표는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한 뒤 "부정부패가 의심되는 부분을..."
라고 말했습니다.이에 대해 허은아 전 대표는 자신의 퇴진을 결정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즉시 항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동시에 이준석 의원과 천하람 권한대행을 상대로 ‘당 회계 비리 의혹’에 대한 고발을 예고했으며, 이에 대해 허 전 대표는 "부정부패가 의심되는 부분을 일일이 지적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한편, 개혁신당 당원 120명은 "허은아가 명예훼손, 모욕 및 협박을 하였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허은아 전 대표의 이준석 및 천하람 의원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사안에 대해 관련 당사자들의 입장이 갈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허 전 대표의 주장과 관계자들의 입장 및 전망이 더 이상의 발전과 조명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