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최근 자신의 네 번째 정규 앨범 '가인;달'을 발매하고 이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가인은 새로운 신곡 '아사달'의 뮤직비디오 속 연기에 참여한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했습니다.특히 한지현과 이종현의 연기에 대해 송가인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사달'은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만든 석공 아사달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 송가인의 한 서린 국악 창법과 전통적인 정서가 깊이 담겨 있습니다. 송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총 9곡을 발표했는데, '아사달'과 '눈물이 난다' 등을 비롯해 송가인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송가인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아사달'에 대해 "과거 거절했던 곡이었지만 다시 듣고 만나니 너무 좋았다"고 밝혔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송가인은 '아사달'의 가사와 이야기에 깊게 몰입했다며 "어떤 곡보다도 깊이 작업했다"고 자랑했습니다.
또한 송가인은 '아사달'을 들으면서 신라 왕의 부름을 받은 아사달이 불국사의 석가탑을 만들러 떠나고, 아사녀가 그를 기다리다가 생을 마감하는 이야기를 담은 것이라며 "이 곡을 만들면서 그 이야기에 너무 몰입해 작업했다"고 전했습니다.마지막으로, 송가인은 타이틀곡 '아사달'이 드라마 '정년이' 속 '아사달' 이야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소개하며, 약 2년 전에 미리 받아본 곡이었음을 밝혔습니다.
이와 같이 송가인은 최근 발매한 앨범과 함께 타이틀곡 '아사달'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송가인의 음악적 열정과 노래에 대한 진실한 애정이 팬들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