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이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사진을 삭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앞서 박봄은 자신의 SNS에 이민호와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이라고 적은 이미지를 게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셀프 열애설'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었는데, 박봄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며 사태를 종결했습니다.이번 사태는 박봄이 이미 지난해에도 이민호를 '진심 남편'이라고 칭하는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논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박봄은 이번에도 이민호에 대한 언급을 삭제하고 사태를 종결시켰습니다.박봄은 이민호와 관련된 사진을 삭제한 것 외에도 이민호를 '남편'이라고 칭한 게시물을 통해 팬들의 반응을 끌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논란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었지만, 결국 삭제됐습니다.이민호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어떠한 입장을 취할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하고 있으며, 박봄은 2NE1의 앙코르 콘서트 '웰컴백'을 준비 중입니다.이와 관련하여 박봄은 "내 남편"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 팬들의 기만을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박봄은 이미 삭제된 게시물을 통해 팬들에게 재미있는 소재를 제공한 것으로 해석되었다고 밝혔습니다.박봄의 이번 사건은 그동안도 여러 차례 이민호와의 관련 사진을 게시하며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어, 팬들과 민폐 논란을 피하기 위해 삭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박봄은 자신의 SNS 사용에 대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한편, 박봄은 지난 12일에는 이민호와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을 당황시킨 바 있었는데, 해당 게시물도 결국 삭제됐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박봄은 팬들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박봄은 이민호와의 관련 사진을 삭제한 후 사태를 종결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