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 출신 채리나와 남편 박용근이 9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채리나의 결혼식에는 디바 멤버들도 부케를 받기 위해 모였습니다.

한 달 전 채리나의 부름을 받고 한 달 뒤에 결혼식이 있었는데, 멤버들은 박용근을 "잘생긴 형부"라고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박용근은 "사실 우리가 결혼식을 하지 않았다"며 2016년에 혼인 신고서만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이유는 지인의 사망으로 결혼식을 취소한 것이라고 합니다.채리나와 박용근은 2012년 지인들과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칼부림 사건에 직면한 적이 있었으며, 이 때문에 결혼식을 가져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혼식을 취소한 것에 대해 박용근은 "피해자가 있었기 때문에"라며 "누군가에게는 혹여나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인데 떠올리게 할까봐"라고 밝혔습니다.채리나와 박용근의 결혼식에는 미혼인 지니와 돌싱인 민경도 참석했는데, 부케를 누가 받을지에 대한 긴장감이 높았습니다.

결국 채리나와 박용근의 혼인 신고 후 9년 만에 열린 결혼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결혼식이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채리나의 결혼식 선언은 논란이 되었습니다.

디바 멤버들은 채리나의 결혼식에 대해 크게 반응하며 난리를 일으켰습니다. 특히 민경은 결혼식 선언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아 대폭발을 일으켰는데, 이에 대해 여러 이야기와 언급이 나왔습니다.

결국 채리나와 박용근은 지인의 사망으로 결혼식을 취소했고, 혼인 신고만 하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최종적으로, 채리나와 박용근의 결혼식은 예고된 대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결혼식에 참석한 디바 멤버들도 그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있습니다.

결혼식을 취소한 이유는 칼부림 사건으로 인한 과거의 상처가 아직까지 존재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채리나와 박용근의 결혼식은 많은 이들에게 많은 논의와 회의를 불러일으켰지만, 그 둘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진심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