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멤버 키노가 최근 김새론과 문빈의 장례식장에 대한 추모 글을 게재했습니다. 지난 19일, 키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2년 동안 같은 장례식장에서 사랑하는 두 친구를 보내야 했다.
새론이는 문빈이를 많이 그리워했나보다"라고 적었습니다. 김새론과 문빈을 함께 추모하는 글을 올린 키노는 그 둘을 같은 장례식장에서 보내는 일이 먹먹하고 가슴 아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키노는 김새론과 문빈의 사인한 순간을 떠올리며 슬픔을 터뜨렸다고 합니다. 김새론은 서울아산병원에서, 문빈은 파주 통일로 추모공원에서 장례를 치르며 그들의 마지막 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키노는 김새론과 문빈을 추모하는 글에 대해 근거 없는 추측을 피하도록 당부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장례식장의 동일성을 근거 없이 추측한다며 키노에게 비방과 비판을 퍼붓는다고 합니다.
그에 대해 키노는 장례식장의 동일성을 공인하는 이유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며 이에 대한 호소를 전했습니다.키노는 김새론과 문빈을 추모하며 그 동안 같은 장례식장에서 이별의 장을 치르는 일로 인해 가슴이 아프고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증오를 바탕으로 작성된 허구의 이야기로 인해 상처를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적었습니다.그 결과, 키노는 김새론과 문빈을 바로 잡는 글을 게재하며 근거 없는 추측을 멈추라는 호소를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키노는 김새론과 문빈을 진심으로 추모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전달했습니다.